2014.06.22[My Mad Fat Diary..] 보 통

OMGOMGOMGOMGOMGOMG...
자기야 왜 이제야 나타났니...
<My Mad Fat Diary>라는 영국드라마를
추천받고 바로 눈요기들어감
처음에 여주 뚠뚠해서 (뚱뚱하다..라고하면 기분나쁠 수도 있으니깐) 재밌을까 했는데
몸매따위 개나 줘버려
쏘쿨녀&재치녀 그리고 무엇보다
인물들의 영국발음 너무 귀여움>.<

▼ 레이첼 (여주)
정신병원에서 막 나온 주인공,일도 많고 말도 많고 생각도 많다.
몸은 크고 다들 '얘가 여주..?'라고 하지만 ㅇㅇ 여주맞음.
탁월한 말재주랑 또 뭔가 남자애들이랑 소통하는게 장난아님 , 그러니깐 꽃미남 하나 꿰차지.

▼ 클레어,
여주 레이첼의 단짝친구로 나옴. 처음엔 재수없었는데 보면 볼수록 그냥 우리 같음 ㅋㅋㅋ이리저리 왔다갔다 거리고
누굴 좋아했다가 또 다른 누군가를 좋아했다가 ㅋㅋㅋ 귀여움
 그리고 예쁨 몸매도 얼굴도...

▼ 아치

난 첨에 얘가 남주인줄..;;; 얘도 잘생김...♡ 난 너가 주인공이었어도 몰입해서 봤을거야
하지만 따라올 수 없지...My Finn....♥

▼ 핀 (남주) 사진많음;;
아 진심 너무 심장어택..
첨엔 개싸가진데 아 몰라 그냥 미소만 나오지요 *__________*
사실 시험공부해야되는데..
나 정치,권력,권위...뭐 이딴거 정의랑 뭐 그런거 외워야되는데
핀 , 너가 책임져       줘....책임져줘 나를....ㅠ_ㅠ

시즌2 언능 다운받아봐야겠다
시즌2는 더 업그레이드 됬다던데 휴 심호흡하고 어택당하러 ㄱ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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